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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선천성 심장병을 이겨내고 신데렐라를 꿈꾸는 8살 예슬이
작성자 사무국 등록일 2021-05-31 조회수 1016

 

선천성 심장병을 이겨내고 신데렐라를 꿈꾸는 8살 예슬이

 

-      31일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웨딩홀에서 심장병으로 투병 중인 8살 전예슬 양의 소원 이뤄져

-      임신 20주에 폐동맥폐쇄증을 진단 받고 생후 일주일에 수술을 받는 등 전예슬 양은 지금까지 수차례의 수술과 심장 이식을 받았음

-      밝은 성격에 무대 체질인 예슬 양의 소원은 신데렐라와 경찰, 제빵사가 되는 것, 환아의 바람을 메이크어위시와 GS25 31일 이뤄줄 예정

 

신데렐라와 과학자, 경찰, 제빵사를 꿈꾸는 희귀병 투병 소녀의 소원이 이뤄진다.

 

531() 오후 2시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웨딩홀에서 심장병의 일종인 폐동맥폐쇄증으로 투병 중인 8살 전예슬 양의 특별한 소원이 이뤄진다. 평소 신데렐라가 되는 상상을 하고 과학자, 경찰관 제빵사 등에도 관심이 컸던 전 양의 바람을 난치병 아동의 소원을 이뤄주는 국제 비영리단체인 메이크어위시 코리아(www.wish.or.kr)에서 이뤄줄 계획이다.

 

임신 20주에 폐동맥폐쇄증을 진단, 생후 일주일만에 수술까지 받았다. 수차례의 수술과 심장 이식까지 받은 예슬 양은 힘든 상황에서도 무대에서 춤추고 노래하는 것을 좋아한다. 특히 신데렐라에 푹 빠져있어 계모의 품에서 벗어나 무도회에서의 왕자님과 함께 춤추는 시간을 꿈꾼다. 공주뿐 아니라 제빵사가 되어 빵을 만들고 경찰이 되어 도둑을 잡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슈퍼 예슬이가 되고 싶은 환아의 꿈이 약 4시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예슬 양의 소원은 메이크어위시 직원 및 봉사자가 참여하며, 소원 성취에 사용되는 비용은 전액 GS25의 후원으로 이뤄진다.





 

메이크어위시( Make-A-Wish®)

 

메이크어위시(Make-A-Wish®)는 백혈병, 뇌종양, 림프종 등 소아암을 비롯해 희귀 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아동(3~18)의 소원을 이뤄주는 국제 비영리 단체다. 소원 성취를 통한 삶의 변화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국지부는 2003년에 설립되어 현재까지 4,700여 명의 소원을 이뤄주었다.

2020년 소원 성취 대상자를 통해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조사에 참여한 111명 중 110(99%)이 긍정적이었다고 응답하였다. 소원 성취를 통해 가족 관계가 좋아졌다는 응답(96%)이 가장 높은 가운데 치료 의지가 강해졌다는 답변도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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