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메뉴

소원

위시가족우체통

  • HOME > 소원 > 위시가족우체통
  • 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블로그
게시물 보기
임다윤 공주님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소라 등록일 2018-10-10 13:46:49 조회수 245

안녕하세요. 4천 번째 다윤이 소원을 들어주신 임다윤엄마입니다.

2018년 10월 6일은 잊지 못 할 시간이었습니다.

다윤이에게 활력을 불어 넣어 주신 시간이라 더 감사했습니다. 정작 저희 가족에게는 뜻깊은 시간이었지만 제대로 감사 인사를 드리지 못해 아쉬웠는데 여기에 글을 올리면 다윤이를 위해 고생하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감사의 말씀을 전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글을 올립니다.

봉사자님들이 처음 저희 집에 오셨을 때도 생생하고 오셔서 다윤, 수현이와 눈맞춰 가면서 정말 원하는게 무엇인지 물어봐 주시고 귀기울여 들어 주시고 놀아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들 일하시는 분들이라 힘드실텐데도 싫은 내색없이 진심으로 아이와 소통을 해주셔서 더 감사했습니다. 5명의 봉사자님들~ 다윤이 가족은 봉사자님들의 환한 그 모습을 잊지 않겠습니다. 다윤이를 공주로 만들어주신 한국메이크위시 관계자분들께도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공주 행사에 의상부터 아이가 원하는 취향 등 세심하게 하나하나 다 확인하시면서 준비해 주셔서 너무 놀랍기도 하고 감동도 많이 받았답니다. 부족함없이 일일이 챙겨 주셔서 멋진 공주 행사를 할 수 있게 해주셔서 더 감사했습니다. 다윤이에게 잊지 못할 행사를 만들어주셨고, 다윤이도 집에 와서 고마운 언니오빠,사람들이라고  자기의 고마운 마음을 전해 달라고 했습니다. 10월 6일 자기 생애 최고의 날이었고 하늘로 날아갈 거 같은 하루였다고 표현하더라고요. 다윤이가 이 다음에 성장하게 되면 봉사자님들이나 메이크위시재단에서 일하시는 분들처럼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지혜롭고 마음이 따뜻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잘 키우겠습니다.

다윤이를 위해 애써 주시고 베풀어 주신 사랑 절대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그 동안 너무 고생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니 안녕하세요, 소원사업팀 김수인 간사입니다.
그 날도 계속해서 감사인사를 전해주셨는데, 이렇게 게시글까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ㅠㅠ
사랑스러운 다윤이&수현이를 만난 봉사팀도, 열정적인 봉사팀을 만난 다윤이도.. 서로 참 멋진 케미를 이루지 않았나 싶어요.
그리고 멋진 소원을 이룬데는 어머니 아버지의 든든한 지지가 한 몫 했다고 생각합니다.^^ 방문때부터 한결같이 화목하던 다윤이네 가족은 정말 잊지 못할거예요.
오로지 다윤이가 주인공이었던 10월 6일 처럼, 다윤이의 앞날이 매일매일이 위시데이같기를 응원해요!
영상&사진 완성되면 공유드리겠습니다 :) 다시 연락 드릴께요! 감사합니다 :)
  • 아래 새로고침을 클릭해 주세요.   (이미지 클릭시 새로운 이미지 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