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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따뜻한 만남으로 소원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우혁이엄마 등록일 2018-08-08 00:43:24 조회수 274
첨부파일1 20180712_160807.jpg

7월12일 소원성취를 이루게된 우혁이엄마입니다~

우리 우혁이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따뜻한 자리만들어주셔서 

얼마나 기쁘고 감사했는지^^

아침일찍부터 굶주린 배로 저희를 끝까지 안내해주신 김한성봉사자님께

다시 한번 감사인사드려요

우혁이에게 큰 기쁨주셨어요 어쩜 연주도 잘하시지만 노래도 그렇게 잘하시는지~또 사회도 잘보시더라고요

황선찬회장님은 한마디한마디 따라적어두고싶었어요

너무 배울게 많아서 시간이 지나가버리는게 너무아쉽더라고요

어쩜 그런 내공을 가지고 계시는지 같이 대화나누게된걸 영광입니다

진심어림으로 다가와주시고 걱정해주시는게 느껴졌어요

좋은의견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오대교원장님은 푸근하고 소탈한웃음,인상도 너무좋았어요 

컨설팅하면 보통 딱딱하고 긴장된 모습일거라 생각하고 

긴장을 마니하고 떨었는데 차분하고 자상한설명 감사드려요

눈물을잠시 보였을때도 오히려 우혁이가 대입준비를 하며 

여기에 몰입할수있으니 오히려 저는 좋은거라고본다고해주셨어요

우혁이가 지금 꼭 해야할일에대한 미션을주시니 좋았어요

든든해요 

시간이없으실텐데도 끝까지 웃음으로 마무리같이해주신 

두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김유경사무처장님^^ 웃는 얼굴과 야무진모습이 떠오르네요

아픈 아이들을 배려하며생각해주는 그마음씨에 감동했어요 우리아이들이라고 표현하실만큼 아픔겪는 아이들을 품에안고 계시더라구요

어쩜 그렇게 좋은착한일을 하시는지 존경스러워요 

우혁이에게 좀더  도움이되는 의견을 조금이라도 더해주려 애써주시는 모습속에 엄지척 넘좋았고 고마웠어요

우혁이가 의젓하게 경청하고 내내 웃어주어서 저도 아들이 대견하더라고요

요즘 아이같지않아 너무이쁘고 그래서 더 안쓰럽네요

2016년 12월 열이나는 원인을찾다가 발견된 뇌종양ㅠ

너무크다고 바로 병원앰블란스를 타고 암전문병원으로 보내지고

머리가 아프다며 노인처럼 얼굴주름을 보이며  

온통 얼굴을 일그러뜨리고 고통스러워했던지난날

여러병원을 힘겹게오가고

10시간 수술을 견디고 중환자실에서 간신히 눈뜨고 

엄마를바라보며 눈물흘리던 아들

내내 병원창밖만 멍하니바라보는 아들모습 

갑자기 정신을잃고 쓰러지는 모습

방사선치료로 한달반을 버티던 모습

 

 

이렇게 좋은 분들을만나 행운입니다

우혁이에게 좋은기운입니다

이렇게 좋은기운 마니마니받아서

머리에있는 종양이 말끔히 사라졌음하는 바램입니다

 

우혁이를위해 애써주신 많은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우혁이 어머님, 안녕하세요!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김한울 간사라고 합니다.

우혁이의 위시데이를 준비하는 동안, 기뻐할 우혁이의 모습을 상상하며 너무 즐거웠답니다.
의젓하게 앉아 입시컨설팅을 열심히 받던 모습, 케이크를 보고 놀라며 기뻐하는 모습, 김한성 LP 님의 노래를 들으며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 모두 기억에 남네요^^
어제도 입시컨설팅 교육을 받고 USB도 전달받으셨다고 들었습니다.
힘들고 아픈 시간을 너무나도 잘 견뎌내고 멋지게 자라준 우혁이에게도, 가족분들에게도 이 날의 기억이 언제나 행복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또 우혁이가 대학생이 되어 재단의 봉사자로 돌아오겠다는 약속! 잊지 않고 있겠습니다^^
우혁이의 소원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주신 POK 정명팀 봉사자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우혁이와 가족분들의 모든 날들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미로운 축하공연담당 김한성 봉사자 입니다 우혁이랑 우혁이어머니 1년가까이 기다려서 진행한 위시 인내해주시고 함께 적극 동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봉사자로서 뿌듯한 마음과 감동을 느꼈습니다 우혁이 건강도 완전해지고 대학도
좋은결과 나와서 대학생 봉사자로 만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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