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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백혈병 환아의 ‘일일 친구’ 소원을 이뤄 준 크리에이터 감스트
작성자 사무국 등록일 2018-09-17 조회수 489
첨부파일1 180917_감스트 보도자료 사진.jpg
첨부파일2 180917_감스트 보도자료 사진(2).jpg

 

 

 

-       지난 16, 서울 종로구 대학로의 한 파티룸에서 축구 콘텐츠 크리에이터 감스트와 백혈병 환아 간의 만남 이뤄져

-       20174월 급성림프구성백혈병을 진단 받은 이종민 군(16) 감스트와의 만남 원해

-       투병 이전 즐거웠던 생활을 그리워하던 이 군의 바람에 따라 감스트와 게임, 쇼핑, 식사 함께해

 

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환아가 크리에이터 감스트와 일일 친구가 되고 싶다는 특별한 소원을 이뤘다.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의 한 파티룸에서 축구 콘텐츠 크리에이터 감스트(본명 김인직)가 소아암 환아의 일일 친구가 되었다. 감스트와 만남을 가진 아동은 만 16세의 이종민 군이다. 지난해 4월 수학여행을 앞두고 고열로 인해 병원을 찾은 이 군은 급성림프구성백혈병을 진단 받았다. 이후 항암치료와 함께 조혈모세포 이식을 받고 현재는 정기적으로 외래 진료를 받고 있다.

 

평소 감스트의 영상을 챙겨 보았다는 이 군은 힘든 투병 생활을 웃으며 보낼 수 있게 해 준 감스트를 만나는 게 소원이다. 이런 바람은 난치병 아동의 소원을 이루어 주는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이사장 윤홍섭, www.wish.or.kr)에 전달되었고, 삼성전자 DS부문의 후원과 감스트의 소속사인 스포티즌의 협조로 만남이 성사될 수 있었다.  

 

감스트와 일일 친구가 되어 식사와 게임, 쇼핑을 하고 싶다는 이종민 군의 소원은 파티룸에서 첫 일정을 시작하였다. 식사와 함께 최신 온라인 축구 게임을 즐긴 이후 장소를 옮겨 동대문 인근 VR(가상현실) 게임 시설에서 시간을 보냈다.

 

이 군은 “힘든 투병 생활 동안 감스트 형의 영상을 보며 웃을 수 있었다아프기 전에 즐거웠던 생활을 형과 함께할 수 있어서 더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감스트는 종민이가 저를 만나고 싶어 한다는 사실에 고마움을 느꼈다오늘 짧은 시간 친구처럼 함께한 이 시간이 앞으로 종민이가 맞이할 많은 좋은 일들 중 하나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말을 남겼다.

 

한편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은 백혈병, 뇌종양, 림프종 등 소아암을 비롯해 희귀 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국내 환아를 대상으로 2002년부터 매년 꾸준히 소원 성취를 통한 정서적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소개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은 백혈병, 뇌종양, 림프종 등 소아암을 비롯해 희귀 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아동(3~18)의 소원을 이뤄주는 국제 비영리 단체인 메이크어위시(Make-A-Wish®)의 한국 지부로 2002년에 설립되어 현재까지 4,000여 명에게 희망을 선물하였다.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홈페이지 : www.wish.or.kr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makeawishfoundati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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