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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안내

Make-A-Wish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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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Wish(Make-A-Wish, America)

엄마, 나 이제 진짜 경찰관이 되었으니까 슬퍼하지마…
내가 하늘나라에서 엄마 지켜줄게

백혈병으로 투병중이던 일곱 살 크리스는 생이 얼마남지 않은 상황에도 경찰관이 되고 싶은
간절한 소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1980년 미국 애리조나 주 경찰국의 도움으로 명예 경찰관이
된 크리스는 경찰 제복을 입고 명예 경찰 선서를 했으며, 경찰 헬기까지 타고 범인을 잡는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날은 크리스에게 생애 최고의 날이었습니다.


하지만 크리스는 사흘 후 “엄마, 나 이제 진짜 경찰관이 되었으니까 슬퍼하지마…
내가 하늘나라에서 엄마 지켜줄게” 라는 마지막 유언을 남긴채 우리 곁을 떠나갔습니다.

Make-A-Wish가 탄생한 계기가 되었고, 42개국에서 41만 명 이상의 난치병
아동들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세계 최대의 소원성취 전문기관이 되었습니다.

미션

우리는 생명을 위협하는 난치병으로 투병하는 아동들에게 소원 성취를 통해
삶의 희망, 용기, 기쁨을 전함으로 병과 싸워 이겨내는 기적을 만듭니다.

We grant the wishes of children with life-threatening medical conditions to enrich
the human experience with hope, strength and joy.

비전

우리는 모든 난치병 아동들의 소원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합니다.

We are dedicated to making every eligible child’s wish come true.

가치

우리는 변함없는 정직성과 투명성으로 환아, 가족, 자원봉사자, 후원자, 동료를
존중합니다.

We approach every aspect of our work with unwavering standards of honesty,
transparency and respect for wish recipients, their families and Make-A-Wish
supporters.

우리는 항상 소원을 이루는 아동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합니다.

Our business practices always put the interests of wish children first. Always.

우리는 세계 최고의 소원성취 전문기관으로 모든 순간에 기대를 넘어서는
우수성을 발휘합니다.

We aspire to best-in-class business practices, and we embrace the challenge to
exceed expectations at every opportunity.

우리는 최고의 소원을 이루어주기 위해 협력합니다.

We foster a collaborative, global community composed of staff, volunteers and
donors with the collective ability to make the broadest possible range
of wishes come true.

우리는 소원을 이룬 아동들의 이야기와 메이크어위시 공동체의 활동에 공감하며,
소원성취의 경험이 함께하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 용기, 기쁨을 준다고 믿습니다.

We are inspired by the examples of our wish kids and the actions of the entire
Make-A-Wish community to approach our mission with life-affirming enthusiasm,
imagination and creativity. As a result, we fill each wish experience and every
interaction with hope, strength and j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