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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휠체어를 타고 시구 소원을 이룬 8살 현욱이

    "엄마 내가 야구 선수가 될 수 있을까?"

    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현욱…

  • 축구선수 손흥민이 이루어 준 소원

    초등학교 시절 학교 대표 축구 선수로 뛰었을 정도로 실력이 좋았던 상호, 발병 이후…

  • "형만 믿고 던졌어요." 첫 야구장, 첫 시구 그리고 박건우 선수를 만나다.

    가족 모두가 두산베어스 팬이라는 헌덕이는 많은 선수 중 등번호 37번 박건우 선수를…